영남취재본부 김철우기자
동의대학교 펜싱부 김나애(레저스포츠학과 4학년) 선수와 장지원 선수(레저스포츠학과 4학년)가 제54회 회장배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대학부 사브르 개인전에서 1, 2위에 올랐다.
제54회 회장배종별선수권 여대부 사브르 정상에 오른 동의대 김나애 선수. 동의대 제공
충북 제천시에서 지난 4월 19∼23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의 여대부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동의대의 선수 2명이 맞붙어 김나애 선수가 장지원 선수를 15:1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동의대 김준형 선수(체육학과 4학년)는 남자 대학부 사브르 개인전에서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