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안주야', '혼술선풍기'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2개 부문 수상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대상은 안주 전문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안주야의 '혼술선풍기' 캠페인이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2개 부분에서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안주야는 7월 선보인 ‘혼술선풍기’는 탁상용 선풍기에 술잔을 든 손 모양을 구현해, 선풍기의 회전 기능을 활용해 혼술족도 건배할 수 있도록 제작한 아이템으로 출시 하루만에 초기 물량이 완판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 상황에 술과 안주를 즐기는 방법을 재치있게 제시한 점을 인정받아 '프로모션 부문' 은상을, ‘안주의 새로운 바람이 분다’는 슬로건을 직관적으로 관통하는 디자인으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광고대상은 TV, 디지털, 인쇄, 옥외 등 모든 광고 매체에 걸쳐 매년 2,000여 편의 작품들이 출품되는 권위 있는 종합광고상이다.

안주야 혼술선풍기 캠페인을 개발한 더워터멜론 컨설팅&커뮤니케이션은 앞으로도 “안주야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계속 개발하겠다” 밝혔다.

대상 관계자는 "안주야는 국내 안주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서 계속해서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된 영상은 대한민국 광고대상 홈페이지 및 유튜브 청정원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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