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기자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토요일인 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2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주 금요일인 7일 242명을 기록했고, 주말 검사인원 감소의 영향을 받은 8∼10일에는 100명대로 떨어졌다가 11일부터 200명대로 증가, 특히 14일 254명은 올해 들어 금요일 기록 중 최다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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