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주 코로나 확진자 장례식장도 방문 확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장례식장에도 다녀가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광주 51번 확진자가 지난 26일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매월동 국빈장례문화원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51번 확진자는 이날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해당 장례식장에 대해 소독을 실시했으며 같은 시간 방문자 등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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