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아카데미]음향믹싱상에 '1917' 스튜어트 윌슨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1917’의 스튜어트 윌슨이 아카데미 음향믹싱상을 받았다. 윌슨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애드 아스트라’의 게리 라이스트롬, ‘포드 V 페라리’의 폴 마시, ‘조커’의 톰 오자니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마크 울라노 등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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