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영국 유·아동 브랜드 '레이첼 라일리' 선보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1층 이벤트홀에서 내달 5일까지 '골드키즈페어'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아들 조지 왕자가 입어 명성을 얻은 브리티시 유아동복 브랜드 '레이첼 라일리'를 선보인다.

레이첼 레일리는 50~60년대 영국의 정통성과 클래식함을 대표하는 로열 브랜드로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핸드메이드 자수가 돋보이는 상품들이 특징이다.

해당 브랜드는 행사 기간 베이비부터 토들러까지 입을 수 있는 원피스, 셔츠, 상·하의 세트 등을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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