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광산우리밀 전국배구대회 성황리 폐막

여수에이스가 우승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여수에이스, 광주 블루윙즈 등 우승"[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6 광산우리밀 전국배구대회가 이틀간의 열전 끝에 지난 28일 막을 내렸다.1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전남 여수에이스 클럽과 광주광역시 블루윙즈가 남자 3부 우승을, 광주광역시 썬클럽과 전남 목포상아 클럽이 여자클럽 3부 우승을 차지했다.남자 장년부는 광주광역시 광주빛고을팀이, 남자시니어부는 전남 영암무화과팀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전국 17개 시·도 9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광주여대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과 공군 제1전투비행단 선봉스포렉스에서 분산 개최해 선수들의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이는 등 보다 개선한 경기 운영이 돋보였다는 평가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광산우리밀 전국배구대회는 광산 우리밀의 우수성을 배구인들에게 알리고 광산구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열려 전국 배구 동호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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