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재난본부 '안전한국훈련'서 국무총리상

지난 5월21일 경기도 용인 마성터널에서 진행된 '안전한국훈련'에서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화재진압훈련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강태석)가 국민안전처에서 주관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역할분담 및 긴급구조 등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자 5월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에서 시행됐다.  도 재난안전본부는 지난 5월21일 용인 마성터널 내 차량추돌로 인한 화재 훈련에서 사고 대응ㆍ수습ㆍ복구활동까지의 모든 과정을 현실감 있게 대처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 재난본부 관계자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민ㆍ관ㆍ군등 관계기관의 재난대응역량이 크게 강화됐다"면서 "앞으로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현장중심 실전위주의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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