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협약 체결
현장에는 치과의사, 치위생사 인력과 이동식 치과 차량(대형버스 개조) 등의 치과 진료 물품이 파견됐다.동대문구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휘경1동 주민센터에서 1차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앞으로 ▲30일 답십리2동 주민센터 ▲8월6일 회기동 주민센터 ▲8월13일 전농1동 주민센터에서 치과 진료가 예정돼 있다.장승희 지역보건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계층에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균형 있는 지역사회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