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바로가기
홍콩 항셍지수 0.8% 상승 마감
박병희
기자
입력
2014.07.23 17:14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홍콩 항셍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8% 오른 2만3971.87로 23일 거래를 마쳤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제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코스피 폭락, 내 말 맞지! 평생 이런 수준 못 볼 것" 코스피 거품론자의 승리 선언
"한국인처럼 예뻐질래" 외국인들 푹 빠지더니…화장품 ODM 1위, 해외 실적서 갈렸다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현직 의원 남편이 간첩 혐의로 체포"…술렁이는 英 정치권
"차은우 200억 탈세? 더 이상 못 참아"…'1인 기획사' 탈세 방지법 발의
헤드라인
이란 전쟁 승기 과시하는 美…"제공권 곧 장악"
'이란 공습 여파' LNG 가격 2배 급등…韓 경제 영향은?
다가올 K로봇 시대
껍데기 만들던 중국이 두뇌에 집착...HW→SW 경쟁력 이동
트럼프 '4주 단기전' 호언장담에도…시장은 '환율 1500원' 경고등
"美 경제 완만한 성장·물가 압력 지속"…금리인하 시점 늦어질까
금감원 "연 60% 넘는 고리대출 무효"…원금·이자 무효 확인서 발급
젠슨 황, 상장 앞둔 오픈AI에 "1000억달러 투자 가능성 희박"
단독
공소청·중수청법 '집안단속' 나선 與지도부…고위당정 힘 싣는다
보통주 보다 싼 우선주, 투자시 꼭 따져야 할 점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눈앞…출판·관광까지 '단종 열풍'
많이 본
뉴스
1위 ~ 7위
골프장에 생긴 싱크홀 밑에서 '우르르'…수백 개 와...
관리비 보고 '뒷목'…"난방 21도 유지했는데, 왜 50...
"나 장항준인데, 집주소 좀 알려줘"...'1000만 감독...
"실화냐, 관리비 300만원 전기료 191만원" 66억 한...
"트럼프 막내 아들도 파병시켜라"…미군 사망 소식...
안철수 "김정은 참수작전의 선봉, 707특임단 칼날 ...
"남들 놀러가는 연휴에 이걸로 3400만원 벌었다" 하...
8위 ~ 14위
"노트북 314만원·휴대폰 254만원"…전쟁 '나비효과...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내려" 국장 폭락에 뒤집힌...
폴란드도 '자체 핵무기 개발' 시사…군사적 긴장감 ...
혼돈의 금융시장, 달러 치솟고 金 휘청
호르무즈 봉쇄 위기…중동 원유 운임 보름 만에 3배...
이란 전쟁 승기 과시하는 美…"제공권 곧 장악, 2차...
어쩐지 온통 양푼에 비비는 쇼츠만 뜨더라니…두쫀...
TOP
전체서비스
정치
경제
산업·IT
증권
사회
부동산
국제
라이프
오피니언
골프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뉴스 서비스
+
기획·이슈
많이 본 뉴스
디펜스클럽
아시아경제CORE
추천 서비스
+
운세
오디오페이퍼
E.아시아경제
지식포켓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
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