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효성그룹은 22일 기업의 경제, 사회, 환경 측면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 이행의 성과를 공개하는 '201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효성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국제인증기관인 글로벌리포팅이니셔티브(GRI)로부터 최고등급인 A+를 획득해 신뢰성과 객관성을 인정받았다. 보고서에는 지속가능경영을 향한 ▲효성의 비전 및 전략 ▲윤리경영 ▲그린경영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활동 ▲사회공헌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효성이 진행해 온 다양한 활동들이 포함돼 있다. 이상운 부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효성 임직원들은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 속에서 행복을 나누고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보고서는 효성 홈페이지(www.hyosung.com)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으며, 이달 말 영문판도 발간될 예정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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