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봄 맞이 최대 70% 세일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롯데면세점이 오는 6월 13일까지 가방과 의류를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또한 전국 지점에서 화장품 단독 기획전도 진행된다.롯데면세점은 봄 여행철을 맞아 전국 주요 지점에서 다양한 브랜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본점·잠실점에서는 아르마니를 최대 70%, 본점·잠실점·코엑스점·부산점·인천공항점에서는 폴 스미스를 최대 60%까지 할인한다.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는 향수·화장품을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단독 행사를 펼친다. 페라가모, 안나수이, 오휘, 숨, 후, 빌리프, 폴로, 캘빈클라인, 입생로랑, 보스 등 지난 한 해 롯데면세점 공항점에서 고객들이 즐겨 찾던 브랜드를 중심으로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김포공항점에서는 정관장, 건보, 롯데헬스원 등 건강식품을 5개 이상 구매할 경우 10%, 3개 이상 구매할 경우 5% 할인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롯데면세점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화장품 전용 세트 제품을 제작하고 추가로 사은품도 증정하는 롯데면세점 단독 화장품 기획전도 마련됐다. LG생활건강의 후 기앤진 크림 50ml와 비첩자생 에센스 20ml를 묶어 미화 128달러에 판매한다. 숨에서는 인기 상품인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 80ml 제품에 40ml 제품을 함께 묶어 미화 75달러에 판매한다.롯데면세점이 지난해 출시한 '스마트 선불카드'가 고객의 호응을 얻자 이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스마트 선불카드를 최대 25만원까지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롯데면세점 소공동 본점·잠실점·코엑스점에서 신한카드를 이용해 미화 2000달러 이상 구매 시 총 25만원, 1000달러 이상은 13만원, 500달러 이상은 7만원의 스마트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스마트 선불카드'란 별도의 선불카드를 받을 필요 없이 멤버십 카드에 다양한 금액의 선불카드를 적립해 사용하는 고객 편의 서비스이다.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들을 위한 혜택도 있다. 우선 결혼 예정일 2개월 전부터 최대 1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롯데면세점 VIP 카드를 발급해준다. 청첩장·여권 ·항공권을 소지하고 롯데면세점을 방문하는 신혼 부부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본점·잠실점·코엑스점·부산점·제주점을 방문하는 신혼 부부에게는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선불카드 1만원을 축의금으로 지급한다. 바쁜 사회 생활로 매장을 방문하기 힘든 여행객들을 위해서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로그인만 해도 적립금 1만 5천원을 지급한다. 또한 구매금액별로 최대 10%까지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롯데모바일면세점도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면 7000원의 추가 적립금을 지급한다.임혜선 기자 lhsr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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