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설을 열흘 앞두고 30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직원이 '만원 스타일'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과일, 김, 식용유, 블루베리, 전병, 양말세트 등 100여 개 실속 선물세트를 1만원 이하로 구성한 만원 스타일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신선 선물세트의 경우 동일 조건, 동일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일정 수량 이상 구입하면 하나 더 증정하는 덤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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