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엘피다, 주가 21% 폭락…정부 자금지원 협상 결렬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세계 3위 디램(DRAM) 제조업체인 일본 엘피다메모리가 15일 오전9시5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에서 21% 떨어져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엘피다메모리는 전날 정부와 자금지원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4월에 돌아오는 채권 만기일을 지킬 수 있을지가 불투명해진 것이 투자 불안감을 야기했다.조윤미 기자 bongb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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