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재기자
▲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골프클럽 풀세트를 3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어 이번에 판매하는 윌슨 프로파일 남성용·여성용 풀세트는 헤드 페이스를 최대한 얇게 만든 드라이버와 볼의 직진성을 높여주는 우드, 아이언, 퍼터, 스탠드백 등으로 구성돼 골프 입문자들이 최고의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다고 전했다.변재호 홈플러스 레저상품팀 바이어는 “지난 ‘착한 골프 풀세트’ 판매 당시 여성 고객들의 구입 문의가 많아 이번에는 여성용 골프클럽도 함께 마련했다”며 “특히 초급자들이 더욱 쉽게 공을 칠 수 있도록 기존 스틸 샤프트가 아닌 그라파이트 샤프트가 장착된 아이언을 선보이는 등 제품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