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양재천 물놀이장
강남구는 또 항상 청결한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 영동2교~3교 물놀이장엔 수돗물을, 영동4교~5교 물놀이장은 인근 구룡역 지하수를 끌어 사용토록 했다.또 최대한 자주 지하수를 공급함은 물론 매월 정기검사와 함께 매주 1회 이상 수시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양재천 홈페이지(//ypark.gangnam.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아울러 ‘양재천 지킴이’ 8명을 배치하고 24시간 현장을 순찰토록 해 응급상황에 대비하도록 했다. 강동열 공원녹지과장은 “생태하천의 산 교육장인 양재천이 지역 주민들의 여름철 피서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일부러 멀리 찾아가지 않아도 가벼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양재천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