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댈리 '스폰서를 위해서라면~'

○…"이게 바로 스폰서를 위한 패션?"'풍운아' 존 댈리(미국)의 독특한 패션에 갤러리의 시선이 집중됐다. 댈리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TPC(파70ㆍ7244야드)에서 개막한 페덱스세인트주드클래식(총상금 560만 달러) 첫날 입고 나온 복장이다.이 대회 타이틀스폰서인 페덱스의 CI와 동일한 컬러인 블루와 오렌지를 사용한 아가일패턴으로 디자인한 바지에 센스있게 모자까지 오렌지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댈리는 이날 공동 20위(1언더파 69타)에서 경기를 마쳤다. 사진=PGA투어닷컴<ⓒ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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