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리홈(www.lihom.co.kr)은 데시칸트(Desiccant) 방식을 사용한 '가정용 제습기(모델명 LDD-A081W)'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제습기는 8리터(L)급의 사계절용으로 강력한 습기 제거와 탈취 및 공기정화 기능이 특징이다. 데시칸트 방식이란 실내 공기가 유입되면서 응축기가 냉각되고, 흡습제가 습기를 흡수해 공기에 포함돼 있는 수분을 제거하는 방식이다.이온을 이용해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고 먼지를 제거하며 온풍 건조로 집안의 눅눅함을 없앤다. 또 넓은 도출구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빨래를 말릴 수 있게 돕는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제품 무게는 6.3kg, 가격은 28만9000원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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