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조사 통해 모든 의혹 해소될 것'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검찰과 서울세관이 중국산 유기농콩 수입과 관련해 풀무원홀딩스를 9일 압수수색했다.이에 대해 풀무원 측은 10일 "조사를 통해 모든 의혹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풀무원 관계자는 "지난 5월에도 2주 동안 서울세관의 심사가 있었고 요청한 자료를 빠짐없이 제출하고 충분히 소명해 이 사안이 완전히 해소됐었다"며 "이번 압수수색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모든 의혹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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