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조각가 권진규 선생이 직접 지은 작업공간 ‘권진규 아틀리에’(등록문화재 제134호)가 창작 공간 입주작가를 공모한다. 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 동안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이며, 미술과 예술평론 장르(인원 1명)에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20~40대 작가(학부생 제외)를 대상으로 하며, 다른 국?공?사립 스튜디오를 창작활동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는 작가에 한한다.
신청은 메일 접수(ntfund3675@gmail.com)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http://cafe.naver.com/ntchfund)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권진규 아틀리에는 시민들의 후원과 기증으로 문화유산을 보전하는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으로 보전되고 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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