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로벌 트렌드' ESG…제약·바이오 성적은 '양극화'

시계아이콘01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KCGS 'ESG 평가 및 등급' 공개
제약·바이오, 전체 대비 하위 등급 많아
삼성바이오로직스, 업계 유일 'A+' 획득
C·D '취약' 등급 회사, 업계 61% 달해

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그간 상대적으로 무풍지대였던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도 ESG 열풍이 불고 있다. 글로벌 톱티어 위탁개발생산(CDMO)을 내걸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최고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소규모 바이오텍들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ESG 성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트렌드' ESG…제약·바이오 성적은 '양극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3 ESG 보고서 표지 이미지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AD

최근 발표된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3년 ESG 평가 및 등급에 따르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ESG 성적표는 전체 산업군 대비 다소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ESG 등급 평가를 받은 총 791개 기업 중 헬스케어, 진단기기 등까지 포괄한 제약·바이오 기업은 총 106곳(13.4%)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제약·바이오 기업 중 A+(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건 삼성바이오로직스 뿐이다. 현재 KCGS가 설정한 ESG 등급 중 최고 등급은 S(탁월) 등급이지만 이를 받는 기업은 최근 3년간 전무한 등 사실상 A+가 최고 등급에 가까운 실정이다.


전체 조사 대상 중 2.4%가 A+ 등급을 받았지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만이 A+ 등급을 받으면서 고작 0.9%만이 A+를 받은 셈이 됐다. A+ 등급 기업 중 SK케미칼도 제약사업을 영위하고 있지만 제약사업부의 매출 비중이 지난해 기준 16.7% 수준에 그친다는 점에서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분류하기는 어렵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환경(E) A등급, 사회(S) A등급, 지배구조(G) A+등급을 각각 획득하며 통합 A+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통합 A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ESG 전담 조직을 꾸려 ESG 경영 체계 구축 및 책임 강화에 나서는가 하면 사외이사 중심의 위원회 및 이사회 구성을 단행하는 등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많은 대형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A(우수) 또는 B+(양호) 등급을 받으며 최근 높아지고 있는 ESG에 대한 업계 내 관심을 반영했다. A등급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 동아쏘시오홀딩스·동아에스티·에스티팜, SK바이오팜, 유한양행, 일동홀딩스, 한독, HK이노엔 등 9곳이 이름을 올렸다. B+를 받은 회사는 JW생명과학·JW중외제약·JW홀딩스, 경보제약, 녹십자·녹십자홀딩스, 대웅·대웅제약, 보령, 부광약품, 영진약품, 일동제약, 종근당·종근당바이오·종근당홀딩스,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씨젠, 클래시스 등 19곳이 있었다.


중간 등급인 B(보통) 등급을 받은 12곳은 대원제약, 셀트리온, 유나이티드제약, 한올바이오파마, 환인제약, HLB생명과학, 아미코젠, GC셀, 케어젠, 파마리서치, 휴온스, 휴젤 등이었다.



하지만 조사 대상 제약·바이오 기업 중 무려 61.3%(65곳)가 이 아래인 C(취약) 또는 D(매우 취약)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대부분이 중소규모 기업들로 ESG 경영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낮아 이에 대한 대응 및 개선이 미진했던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C등급을 받은 회사는 광동제약, 국제약품, 동성제약, 동화약품, 명문제약, 삼일제약, 삼진제약, 이연제약, 일성신약, 일양약품, 제일약품·제일파마홀딩스, 하나제약, 현대약품, CJ바이오사이언스, HLB, 동국제약, 레고켐바이오, 루트로닉, 메드팩토,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알테오젠, ABL바이오, 엘앤씨바이오, 이오플로우, 차바이오텍,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헬릭스미스 등 30곳에 달했다.


가장 낮은 등급인 D등급을 받은 곳은 더 많아 무려 35곳으로 나타났다. 에스메디, 삼성제약, SD바이오센서, 유유제약, 진원생명과학, 파미셀, 팜젠사이언스, 나노엔텍, 네이처셀, 메디톡스, 바이오니아, 박셀바이오, 셀트리온제약, 에스티큐브, 오스코텍, 유바이오로직스, 제넥신, 젬백스 등이었다.


특히 이 중 현대바이오, 카나리아바이오, 신풍제약, 한국비엔씨, HLB글로벌, 덴티움, 쎌마테라퓨틱스, 에이프로젠·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오리엔트바이오, 웰바이오텍, 인바이오젠, 나노엔텍, 메지온, 바이넥스, 삼천당제약, 셀리버리, 엔케이맥스 등 18곳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세부 전 분야에서 D등급을 받기도 했다.


AD

한편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매년 ESG 경영을 종합 평가해 S부터 D까지 7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상장회사 987사를 대상으로 ESG를 평가했다. 이 중 ESG 경영 등급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791개 사만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