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스타트업 천국' 이스라엘 교전 충격파…임원들도 대거 참전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30만 징집령'에 자발적 입대도
비상 대책마련, 피해 직원 지원 대응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공습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이스라엘 경제의 핵심 축 중 하나인 하이테크·스타트업 산업이 대혼란을 겪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스타트업 창업자를 비롯한 이스라엘의 기술 인력이 병사로 징집 또는 자발적으로 입대하고 나선 데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이스라엘로 향하던 투자금이 끊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스타트업 천국' 이스라엘 교전 충격파…임원들도 대거 참전 [이미지출처=AFP연합뉴스]
AD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하마스의 공습에 대항해 전례 없는 30만명 규모의 예비군을 소집하면서 이스라엘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경영진과 직원들이 잇따라 참전하게 됐다. 각 기업들은 직원의 참전시 사업 진행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비상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직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피해를 입은 직원에 대해서는 지원에 나서고 있다.


우선 창업자들이 먼저 나섰다. 이스라엘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코디엄AI의 이타마르 프리드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나는 조국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일부가 되고 싶다"며 예비군으로 입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만삭인 아내와 대화를 나눈 뒤 입대를 결심했다면서 약 20명의 팀원들에게 절대 혼자 일하지 말고 원격으로라도 짝을 지어 함께 일하라고 지시했다.


미국 뉴욕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본사를 둔 사이버 보안 업체 액티브 펜스의 노엄 슈워츠 창업자도 자신이 군 복무를 위해 미국에서 이스라엘로 귀국하는 등 참전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면서도 업체가 제공하는 고객 서비스는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창업자 뿐 아니라 직원들도 군 병력으로 속속 빠져나가고 있다. 글로벌 벤처기업인 앙트레캐피털의 아비 이얄 공동창업자 겸 관리 파트너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대부분이 직원 10~30%를 이번 전쟁에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뉴욕 기반의 벤처캐피털사인 바인벤처스의 에릭 라이너 창업자는 일부 이스라엘 스타트업은 직원 절반을 전쟁에 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인 펜테라와 아미스는 이스라엘을 기반으로 하는 직원 중 최소 10%는 군대에 들어갔다고 각 회사는 밝히기도 했다.


'스타트업 천국' 이스라엘 교전 충격파…임원들도 대거 참전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WSJ는 "(이스라엘 기반의) 벤처 회사와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경영진과 직원의 참전이 이뤄지는 가운데 사업을 관리하는 동시에 직원을 보호하려 애쓰고 있다"며 "이번 위기는 글로벌 기술 침체와 최근 이스라엘의 사법 변화를 둘러싼 정치적 분열로 약화한 이스라엘 스타트업 시장을 덮친 새로운 과제"라고 평가했다.


하이테크 산업은 지난 수십년간 이스라엘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분야로 이스라엘 국가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산업이다. 이스라엘 국내총생산(GDP)의 5분의 1과 일자리의 14%를 차지할 정도였다고 주요 외신은 전했다.


이스라엘 기반 스타트업이 이처럼 혼란의 시간을 보내면서 이 시장에 투자했거나 투자 관심을 보였던 벤처 투자자들은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외국계 기업이 자본을 이스라엘 밖으로 이전하고, 해외 투자 유입은 급격하게 둔화돼 현지 스타트업들이 고사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다만 이스라엘 스타트업과 깊은 관계를 오랫동안 맺어온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구호활동을 지원하겠다는 메시지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뉴욕에 본사를 둔 VC 업체 인사이츠파트너스는 이스라엘에 100만달러(약 13억5000만원)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04년부터 이스라엘 첨단 기술 생태계를 지지해왔다. 우리는 동료와 친구, 무고한 시민들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공격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VC 업체인 제너럴캐탈리스트도 이스라엘에 기반을 둔 여러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면서 현지의 인도주의적 활동에 25만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사인 DCVC와 레드포인트벤처스 등도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이스라엘을 '연구 허브'로 삼고 있는 글로벌 빅테크들도 바짝 긴장한 상태다. 현재 이스라엘에는 메타, 구글 , 애플을 비롯해 500여개 다국적 기업들이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50년 전부터 이스라엘과 가까운 관계를 맺어온 인텔이 이번 전쟁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AD

이미 이스라엘에서 열리던 하이테크 행사도 차질을 빚고 있다. 대표적으로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가 15~16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AI 서밋'을 취소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