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中 GDP 발표 앞두고 금리 3종세트 모두 사용하나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봉쇄로 소비 직격탄…1분기 경제성장률 4%대로 주저앉을 듯
M1ㆍM2 시중에 자금 풍부해 금리 인하효과 미지수 의견도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오는 18일 1분기 국내총생산(GDP) 지표 발표를 앞두고 중국 정부가 금리 인하를 예고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소비 위축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내외 경제환경이 급격하게 악화되자 통화 정책 카드 사용을 시사했다.

中 GDP 발표 앞두고 금리 3종세트 모두 사용하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중국 내부에선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4.5% 내외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중국 정부의 올해 목표치 5.5% 내외 보다 무려 1% 포인트나 떨어진 수치다.


14일 관영 신화통신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전날 국무원 상무회의를 열고 실물경제 안정을 위한 금융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리 총리는 회의에서 소비가 경제를 추동하는 동력이라면서 소비를 수차례 강조했다. 리 총리는 요식업과 소매업, 관광업 등 인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산업에 필요한 자금을 즉시 공급해 달라고 당부했다. 리 총리는 특히 지급준비율(RRR)을 언급하며 실물 경제에 도움이 되는 통화정책 수단을 적시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中 금리 3종 세트 모두 인하 가능성 = 중국 당국이 사용하는 통화정책은 RRR와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금리, 기준금리 격인 대출우대금리(LPR) 등 크게 3가지다. RRR는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예치하는 현금 비율이다. 통상 0.5% 인하시 1조2000억 위안(한화 231조원)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긴다. 리 총리의 RRR 언급은 쉽게 말해 시장에 돈을 빌려줘라는 뜻이다.


또 하나의 카드는 MLF다. MLF는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은행 등 금융기관에 공급하는 정책 자금에 대한 이자다. 은행 등 금융권의 이자 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인민은행은 지난해 12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석탄 부족이라는 악재가 터지자, RRR과 MLF, LPR 금리를 순차적으로 인하한 바 있다.


가장 강력한 수단은 역시 LPR다. RRR와 MLF가 자금 공급자인 금융권을 타깃으로 한다면 LPR는 금융 소비자가 대상이다. RRR와 MLF 금리 인하로 금융권의 자체 대출 금리 인하 여력이 생기지만 제한적이다. LPR 인하 시 전체 금리가 낮아져 신용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


현재 중국 내부에선 15일 MLF 금리 인하와 함께 이번 주 내 RRR 인하가 유력하다는 분위기다. 여기에 오는 18일 예정된 GDP 결과에 따라 중국 정부가 오는 20일 LPR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사용할 수 있는 카드 3장을 모두 쓸 수 있다는 것이다.


◆통화정책에 대한 중국의 부담 = 중국 내부에선 금리 인하 필요성에 대해 대체로 공감하지만 효과에 대해선 다소 의견이 엇갈린다. 현재 지방 정부의 특별채권 발행이 쏟아지면서 이미 시중에 충분한 자금이 풀려 있다.


실제 1분기 중국 위안화 신규 대출 규모는 8조3400억위안(1616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36억위안 늘었다.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증가분이다.


3월 말 기준 시중에 풀린 현금 유동성을 나타내는 M2(광의통화)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9.7% 늘어난 249조7700억위안(4경8411조원)에 달한다. M1(협의통화) 잔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64조5100억위안이다. 갈 곳없는 자금이 시중에 풍부하다는 의미다.


중국 민생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금 당장 금리 하향 조정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금리 인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 내부 문제(코로나19 확산)로 인한 우려가 큰 것도 사실이지만 글로벌 등 외부 요인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는 적극적인 통화정책으로 인해 시중에 돈만 풀리는 부작용(인플레이션)이 초래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봉쇄에 가로막힌 중국 내수 = 리 총리는 전날 열린 국무원 회의에서 실물경제를 언급하면서 크게 5가지를 강조했다. 모두 내수(소비)와 관련된 지적이다. 리 총리는 요식업과 소매업, 관광업에 대한 즉시 자금 지원과 온ㆍ오프를 통합한 새로운 소비 육성, 자동차(번호판 규제 일부 해제)와 가전 등 핵심 분야 소비 촉진, 농어촌 소비 확대, 소비 확대를 가로막는 규제 완화를 지시했다. 이날 회의가 쌍순환 정책의 한 축인 내수를 위한 회의였던 셈이다.


문제는 코로나19 확산이 5월까지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3월부터 시작된 감염병 확산으로 4월 청명절 연휴 효과가 사라졌고,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이어지는 노동절 연휴도 기대하기 어렵다. 2분기 성장률도 기대 이하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AD

웨이장궈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부회장(전 상무부 차관)은 "중국이 직면한 3가지 압력(공급 충격ㆍ수요 위축ㆍ기대 약화) 가운데 소비가 올해 중국 경제를 좌우할 것"이라며 "서비스 산업이 전염병으로부터 타격을 볼 가능성이 큰 만큼 이 산업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as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