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치개혁 끝판왕은 "국회의원=300명?"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가 지난 18일 첫 회의를 열었다. 정개특위는 선거제도에서부터 정치관련법 전반을 다룰 예정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정개특위는 헌법재판소의 선거구 인구 편차 헌법불합치 판결로 인해 선거구를 대대적으로 손봐야 한다는 점 등의 이유로 정치구조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개특위가 다룰 안건 중에서 최대 난제는 무엇일가? 아마도 그 답은 바로 국회의원 숫자를 늘릴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15일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의원 정수를 360명으로 확대하고 국회의원의 특권을 축소해서 총비용을 동결하자"고 제안했다. 심 대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 정수 확대를 주장하게 된 배경에 대해 국회에 제출한 정치관계법 개정의견안을 최대한 수용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선관위의 개정의견에는 사실 국회의원을 늘리자는 주장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현행 의석수를 300석 그대로 유지하되 지역의석을 246석에서 200석으로 줄이고 비례의석으로 100석으로 확대하는 안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심 대표는 "이 안은 현실적으로 실현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지역구 의석을 선관위 안대로 46석 축소할 경우 지역구 의원들의 반발로 인해 그 정치개혁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 이 외에도 심 원내대표는 우리나라 의원 정수는 OECD 평균을 밑도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심 원내대표의 이같은 제안은 여론의 거센 저항에 직면했다. 16일 심 원내대표는 상무위원회의 발언을 통해 "정치개혁 방안이 보도되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는데 모처럼만에 저와 우리 당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정의당이 낸 정치개혁 방안 자체에 대한 반대라기보다는, 그동안 기득권에만 매몰되었던 정치권의 행태에 대한 불신이 극심하다는 사실"이라며 "이런 국민들의 관심을 보면서 저는 국민들이 정치에 대한 불신과 더불어서 올바른 정치개혁에 대한 열망이 매우 크다는 점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 역시 "양당과 현역의원들의 기득권에 또 다시 정치개혁이 좌초되고 오히려 정치개악이 될 가능성이 농후한 이때 정의당이 마음 단단히 먹고 소신있게 내놓은 개혁안"이라며 "정치를 축소시키는 것이 정치 개혁은 아닐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원 정수는 조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정치권에서는 비례의석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꾸준히 나왔다. 지역대표성 외에도 전문성이나 직능, 소수자 대표성을 갖춘 인력들이 입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는 현실적 필요 때문이다. 가령 국회는 주요 경제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지만 국회의원 가운데 경제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은 몇명 안 된다. 지역구를 통해 들어오려면 단순히 해당 분야의 전문성 보다는 지역민심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여당의 경제통이었던 이한구 새누리당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서도 지역대표성과 전문성간의 충돌을 엿볼 수 있다. 대구 수성갑 지역구 의원이었던 이 의원의 20대 총선 불출마을 살펴보면 "지역구를 관리하는 부담에서 빨리 벗어나 국가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여당의 경제통인 그가 지역구에 대해 느꼈던 부담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이 외에도 선거제도 개편 과정에서 논의되고 있는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위해서는 비례의석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권역별 비례대표 주장은 특정 지역의 패권적인 정당구조를 깨기 위해 권역별로 비례의석을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같은 권역별 비례대표가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일정수준 이상의 의석이 필요하다.


그러나 실제 정치권에서 논의되는 상황은 비례를 늘리기보다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이같은 주장은 일차적으로 지역구 의원의 밥그릇 지키기 성격도 크지만 이외에도 선거구가 통폐합 되어 지역대표성을 상실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라는 명분도 뒤 따른다. 가령 인구가 적은 곳의 경우 3~4개시군을 합해 1개의 국회의원 선거구를 만들었는데, 헌재 판결로 5~6개 지역이 1개 선거구로 묶여야 하는 것이다. 1명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가 현저히 넓어지는 것이다. 지역구 의원을 늘리자는 주장 이면에는 이같은 현실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구 의원을 늘려야 주장이 포함되어 있다.


결국 국회의원을 300석에 맞출 경우 비례의석과 지역구 의석의 비율은 계속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현실 정치만 고려하면 지역구 의원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점을 감안할 때 비례의석을 늘리기 보다는 지역구를 늘릴 가능성이 높다. 지역구를 줄일 경우 선거구가 통합될 수 있는 의원들이 격렬하게 저항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비례대표를 늘리기 위해서는 심 원내대표의 제안처럼 의석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지역대표성과 현실 정치의 힘을 인정해 지역구 의석을 유지하는 한편으로 비례의석을 늘리자는 것이다. 하지만 심 원내대표가 지난주 여론에서 받았던 비판에서 확인되듯 이를 정치권에서 제기할 경우 '제 밥그릇 챙기기'라는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이런 이유로 정개특위 관계자들은 일단 의석수 문제는 뒤로 미루겠다는 입장이다. 자칫 의석수 문제를 먼저 제기했다가는 정개특위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수렁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새정치연합 공천혁신단장 원헤영 의원은 이와 관련해 ""지역구를 안 늘린다는 전제로 비례의석을 70∼80석이나 아니면 100석으로 늘리는 걸 검토해야 한다"면서도 " 이 문제는 다양한 학계나 전문가 집단, 언론 시민사회 등에서 공론화 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