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7월 11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7월11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삼성, 협력사직원에도 성과급
위기의 경제팀 리더십
北 이산상봉 제안에 정부 “실무접촉 허용”
朴 대통령 “경제민주화 입법 거의 끝... 투자 힘쓸 것”
원세훈 前 국정원장 구속

*한경
공기업 CEO인사 왜 늦나 했더니, 靑 ‘3+3 추천’ 6배수 검증
朴 대통령 “경제민주화 입법 거의 끝났다”
대기업 27곳 워크아웃-13곳 법정관리
北 “이산가족 상봉-금강산 관광 회담하자”


*서경
기업가정신이 스러진다
“경제민주화 입법 마무리 단계” 朴대통령 추가법안 부정 입장
북, 금강산 관광 재개-이산가족 상봉 회담 제안
공급위주서 수요관리로 에너지 정책 확 바꾼다

*머니
실리콘밸리 最古기업 왜? 美공장 두고 한국 투자할까
朴대통령 “경제민주화 입법 거의 끝났다”
대기업 구조조정 대상에 C등급 27곳-D등급 13곳
“케이블온리 정책 버렸다”


*파이낸셜
탄소세 입법 추진 ‘이중규제’ 논란
대기업 구조조정 대상 40곳... 절반이 건설사
朴대통령 “금소원 독립 신설”


◆7월10일 수요일 주요이슈 정리


*北, 금강산 관광·이산가족 상봉 회의 제안…정부, 이산 상봉만 수용
-북한이 10일 금강산 관광 재개 및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별도의 실무회의를 제안. 북측은 이날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실무회의를 오는 17일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실무회의를 19일 금강산 또는 개성에서 개최하자고 각각 제의. 정부는 이산가족 상봉 회의에 대해서는 수용 입장을, 금강산 관광 재개 회의에 대해서는 사실상 거부 입장을 나타내. 통일부는 이산가족 문제 해결의 시급성과 순수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위한 적십자 실무 접촉은 수용하되 장소는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할 것으로 수정 제의했다고 밝혀.


*남북회담 '재가동 조건' 놓고 이견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남북 당국 간 2차 실무회담이 10일 오후 5시44분께 합의문 없이 종료. 공단 재가동 조건을 놓고 의견 차이를 보인 양측은 15일 다시 만나 이 부분을 논의하기로 결정. 우리측 회담 수석대표인 서호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은 브리핑을 통해 북측은 설비 점검이 끝나는 대로 개성공단을 정상화하자는 입장을 표명했고 우리측은 재발 방지와 관련해 충분한 보장이 없다면 공단이 재가동된다고 해도 다시 상황(가동 중단 사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면서 15일 회담에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혀.


*금감원, 40개社 구조조정 추진…금융권 추가 충당금 7000억↑
-금융감독원이 올해 40개 기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 이번 구조조정으로 금융권은 약 7000억원 규모의 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해야 할 것으로 보임. 10일 금감원은 채권은행들이 금융권 신용공여액 500억원 이상 대기업 1802개사 중 584개사를 대상으로 신용위험을 평가한 결과, 40개사가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혀. 이는 지난해 보다 4개 기업이 증가한 것으로 워크아웃 대상인 C등급은 27개사, 퇴출 대상인 D등급은 13개사로 집계. 건설사가 20곳으로 가장 많고 조선·해운사가 3곳으로 뒤를 이었으며, 철강·석화 기업이 2곳, 기타 기업이 15곳을 차지.


*4대강 '들러리 입찰·가격담합' 추가 포착
-4대강 사업 설계·시공 입찰 과정에서 사업자들이 들러리 입찰과 가격담합을 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과정에서 추가로 드러나. 감사원에 따르면 '금강1공구'에서 A사는 조경시설 고의삭제, 교각기초 미보강 등의부실설계를 하고서도 설계금액 790억원보다 높은 941억원에 투찰해 탈락하는 등 총 5건의 공사에서 들러리 입찰 정황이 포착. 이와함께 '대구 성서 총인공사'에서도 B사가 낙찰사인 C사의 하도급사에서 작성한 기본설계로 입찰해 탈락하는 등 감사 대상 9건 중 총 4건의 턴키공사에서 들러리 입찰 정황이 잡혔으며 가격 담합 정황도 포착.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삼부토건, 회사 사려면 임원퇴직금 800억을 달라고?
-삼부토건이 적대적 인수합병 방어용으로 도입을 추진 중인 최대주주 지분가치의 약 7배인 800억원 가량을 퇴직보상금으로 요구하는 '황금낙하산' 조항을 두고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상식을 벗어난 퇴직보상금 규모에 직원들도 반발하는 등 부실경영이나 직원 고용보장 등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고 경영진이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하다는 점을 지적한 기사


*'청사푸어'로 한숨 쉬는 공공기관들
-지방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이전시기를 가늠하기 어려운 기관이 수두룩한 상황에서 입주해 있는 부동산을 팔지 못해 새 둥지를 확보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어 수도권 내 부동산이 팔리지 않은 곳에 대해서는 무조건 매각하기보다 자체 개발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등 대안을 마련, 지방이전을 촉진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을 짚어준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