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포토기행]벚꽃만 꽃이더냐

따사로운 햇살이 창문을 두드리는 춘사월이다. 겨울 한파 속에 피었던 매화가 지고 봄꽃의 여왕 '벚꽃'이 서울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잠시 반짝한 꽃샘추위의 시샘도 봄꽃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고운 자태로 피어난 것이다. 그래서 봄꽃을 찾아 나선 사람들의 발걸음은 더욱 더 분주하고 바삐 움직인다.

하지만 야생에서 제철은 맞난 봄꽃들이 아름다움을 한 껏 뽐내고 있을때 또 다른 곳에서도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살포시 몸을 내미는 것들이 있다.

바로 계절을 앞당겨 피어나는 식물원속의 꽃들이다. 야생에서는 앞으로도 한 두달은 훌쩍 지나야 만날 수 있는 꽃들이지만 이곳에서는 지천으로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야생의 꽃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야생의 들꽃을 기다리지 못하고 마음 급히 식물원부터 찾아 나섰다. 5월의 여왕인 튤립을 비롯해 수선화, 금낭화, 라넌큐러스, 큰열매 시계초 등이 자기 먼저 봐달라고 향기를 뿜어낸다.

보는 이에게 기쁨을 안겨 주고 향기는 행복을 느끼게 하며 동시에 온갖 창의력이 샘솟게도 해주는 꽃들의 세계를 카메라 뷰파인더 안으로 살짝 들여다 놨다.

꽃을 찾아 나선 곳은 충남 아산에 있는 세계꽃식물원이다. 계절마다 3000여종의 원예종이 전시된 국내최대 규모의 실내 식물원인 이곳은 최상의 사진촬영 장소다.

4월말까지 튤립ㆍ수선화ㆍ동백꽃 축제가 한창이다. 흰동백 등 동백 120여종, 튤립 100종, 수선화 30종이 전시돼 있다. 또 꽃잎을 이용한 천연꽃손수건 만들기, 꽃화분 심기, 꽃비빔밥 등 체험거리도 풍부하다.

전국적 인기를 누린 TV드라마 '꽃보다 남자'도 종영 했겠다 이젠 진정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꽃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글·사진=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남동 유럽과 중앙아시아 원산이다. 길이 20∼30cm로서 넓은 바소꼴이거나 타원 모양 바소꼴이고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며 안쪽으로 약간 말린다. 빛깔은 파란빛을 띤 녹색 바탕에 흰빛이 돌지만 뒷면은 짙다.
꽃은 4∼5월에 1개씩 위를 향하여 빨간색ㆍ노란색 등 여러 빛깔로 피고 길이 7cm 정도이며 넓은 종 모양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7월에 익는다. ";$size="510,506,0";$no="2009040310474504490_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네모네의 근연종으로 군식을 하게 되면 화단이 아름다워진다. 꽃색은 아네모네에게 없는 황색이나 주홍색이 있으며 선명해 마치 조화같은 느낌을 준다. 4월~5월 개화하며 건조한 토양을 조화하기 때문에 배수가 잘되는 사질토양이 좋다. 하지만 아름다운 이 꽃에는 향기가 없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size="510,296,0";$no="2009040310474504490_9.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해살이풀 또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재배하는 종은 몇몇 종의 교배를 통해 만든 것으로 대부분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가 30∼40cm이고, 잎은 마주나며 달걀 모양이다.
꽃은 입술 모양이고, 아랫입술꽃잎이 주머니 모양이다. 꽃 빛깔은 대개 노란 색 또는 자주색이다. 한국에서 재배하는 종류는 교잡종인 헤르베오히브리다(C. herbeohybrida)와 꽃이 큰 그란디플로라(C.grandiflora)인데, 이 두 종은 꽃이 적게 달리지만 멀티플로라 계통은 작은 꽃이 빽빽이 달린다.";$size="510,257,0";$no="2009040310474504490_1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가지를 내고 털이 난다. 잎은 크고 어긋나며 심장 모양 달걀꼴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에 날개가 있다. 꽃은 4월까지 피는데, 많은 꽃이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설상화는 붉은색ㆍ자주색ㆍ흰색이고, 관상화는 대개 자주색이지만 노란색도 있다.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size="510,259,0";$no="2009040310474504490_1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깊은 산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독성이 있는 식물이다. 줄기는 높이 40~60cm이며 물기가 많고 연약하다. 꽃은 5~6월에 피는데 주머니 모양으로 생겼으며 휘어진 줄기 끝에 조롱조롱 달린다. ";$size="510,267,0";$no="2009040310474504490_1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페인 선교사들이 발견해 예수님 수난의 꽃이라 불리우며 꽃이 4개월간 핀다. 영상 70F 이상의 온도에서 생육하며 영상 200F 이상의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자란다. 화려한 꽃과 향기가 매력적이다.";$size="510,462,0";$no="2009040310474504490_17.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알뿌리에서 7∼8개의 꽃줄기가 자라서 끝에 꽃이 1개씩 달린다. 꽃은 4∼5월에 피는데, 지름 6∼7cm이고 홑꽃과 여러 겹꽃이 있으며, 빨간색ㆍ흰색ㆍ분홍색ㆍ하늘색ㆍ노란색ㆍ자주색 등으로 핀다. 6월에 잎이 누렇게 되면 알뿌리를 캐어서 그늘에 말려 저장하였다가, 9∼10월 기름진 중성 토양에 깊이 심는다. ";$size="510,344,0";$no="2009040310474504490_18.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산과 들의 건조한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독성이 있다. 꽃줄기는 꽃이 핀 채로 높이40cm까지 자라고 뿌리는 굵고 흑갈색이며 전체에 흰 털이 있따. 꽃은 4월에 피며 꽃줄기 끝에 1개의 꽃이 밑을 향해 달린다.";$size="510,366,0";$no="2009040310474504490_20.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m정도로 키가 자라며 일년내내 잎이 있으며 꽃은 4월에서 10월까지 핀다. 상록관목으로 영하 10도가 월동의 한계이다. 꽃은 자웅동주이며 매우 유용한 꽃이다. 특히 야채로 사용하거나 요리할 때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기분을 좋게 해주는 달콤한 맛을 낸다. ";$size="300,383,0";$no="2009040310474504490_2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설중화ㆍ수선(水仙)이라고도 한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 모양이며 껍질은 검은색이다. 잎은 늦가을에 자라기 시작하고 줄 모양이며 길이 20∼40cm, 나비 8∼15mm로서 끝이 둔하고 녹색빛을 띤 흰색이다. 수선화의 생즙을 갈아 부스럼을 치료하고, 꽃은 향유를 만들어 풍을 제거한다. ";$size="510,367,0";$no="2009040310474504490_2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흐드러진 회색 잎들은 환상적인 정원을 연출한다. 환하게 피는 초화들과 어울림 되어 테두리 장식이나 배경을 연출 하면 더욱 멋지다. 로마 시대엔 잎과 꽃에서 추출한 즙을 백내장 치료를 위한 안약으로 사용했다고 한다.";$size="510,333,0";$no="2009040310474504490_2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TIP-꽃사진을 잘 찍는 방법 5가지
DSLR 카메라를 가진 사람이라는 누구나 한 번쯤은 찍을 봤을 꽃. 하지만 눈으로 본 꽃을 제대로 사진으로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몇 가지 노하우만 알면 전문가 못지않게 찍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봄 들녘이나 식물원을 찾아 꽃 사진에 도전해 보자.

1 접사렌즈
접사렌즈가 있어야 근접 촬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렌즈의 가격이 만만치 않다면 비교적 싼 접사 보조 렌즈나 접사 링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2 손거울의 활용
손거울로 빛을 반사시키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의 햇살과 같은 효과가 난다. 만약 손거울이 없다면 은박지나 과자봉지 안쪽 면도 가능하다.

3 눈높이 앵글을 피하자
눈높이에서 한 장의 사진을 찍는 일반인들과 달리 전문가들은 꽃을 위아래 좌우 등 다양한 앵글로 들여다 본다. 조금만 자세를 바꿔도 색다른 꽃 사진이 눈앞에 펼쳐진다.

4 배경은 단순하게
카메라 조리개를 열어 아웃포커싱을 이용하거나 그늘을 배경으로 택하고 꽃에만 빛이 들게 하면 꽃이 살아난다. 어수선한 배경이라면 색종이로 배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도 이용.

5 기다림의 묘미
새벽 이슬이 살포시 내려 앉은 꽃잎이나 벌과 나비가 앉은 모습 등은 찍기 위해선 기다리는 수고로움도 감수해야 한다. 벌과 나비가 잘 날아들며 배경과 빛이 적당한 꽃을 택해 기다리면 좋은 꽃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