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골드퍼시픽, 인콘 주식 342억원 양수·100억원 CB발행 12%↑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골드퍼시픽이 12% 가까이 올랐다. 전날 장 종료 후 인콘 주식 342억원어치를 양수키로 했다고 공시했고 이날 개장 전엔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연이어 알렸던 상황에서다.

골드퍼시픽은 30일 오전 9시12분 기준 전일 대비 11.97%(225원) 오른 2105원에 거래됐다.

골드퍼시픽은 전날 폐장 후 인콘 주식 1140만9999주를 342억3000만원에 양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72.74% 규모다. 양수 후 지분율은 21.46%다.

이어 이날 오전 7시41분께 100억원 규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소식을 밝혔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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