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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우치 미유 "AKB48 졸업해 새로운 길 혼자 걷고 싶다"
최종수정 2018.09.06 00:23기사입력 2018.09.06 00:23

타케우치 미유 "AKB48 졸업해 새로운 길 혼자 걷고 싶다" 타케우치 미유 / 사진=타케우치 미유 유튜브 캡처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일본 걸그룹 'AKB48' 멤버 타케우치 미유가 'AKB48' 졸업 소식을 알렸다.


4일 타케우치 미유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AKB48 졸업 소식을 알렸다. 이날 그는 "한국이라는 실력 사회에서 새로운 시작에 도전해 본 것은 지금까지의 활동 중 정말 두근거리는 기회였다"며 "모든 것이 감사한 지금 'AKB48'을 졸업해 새로운 길을 혼자 걸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타케우치 미유는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그는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17위를 기록했다.

소식을 들은 국내 네티즌들은 "데뷔한 지 10년 정도 돼서 꽤 나이가 있을 거로 생각했는데 22살 밖에 안 됐다니 놀랍다", "노하우가 있으니 아티스트로 꼭 성공하길", "미유를 응원합니다. 나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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