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핫한 여자선수'로 선정된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배우 지나 카라노(33)가 화제다.
최근 할리우드 영화 '데드풀'에 출연한 지나 카라노는 2009년 UFC서 크리스 사이보그에 KO패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지나 카라노는 '섹시 파이터'로 불리며 섹시한 미모와 몸매로 큰 인기를 누렸고, 미국 MMA의 아이콘으로 활약한 바 있다.
지나 카라노는 지난 5월 미국 CBS지역 방송에서 '세계에서 가장 핫한 여성 스포츠 스타 20인'에 선정됐다. 그는 이전에도 미국 매거진 맥심의 '2009년 가장 섹시한 인물 100명(2009 Maxim’s Hot 100)'에 16위에 랭크됐고 2008년 야후에서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Top Ten Influential Women of 2008)'에도 이름을 올렸다.
배우가 된 뒤에는 '헤이와이어(2011)'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2013)' '인 더 블러드(2014)' '데드풀(2016 개봉 예정)' 등에 출연했다.
지나 카리노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영화 '데드풀'은 오는 2016년 2월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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