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오는 10월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요네무라 마사야쓰 셰프와 그의 팀을 초청해 갈라디너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요네무라는 셰프는 미슐랭 스타를 받은 일식 레스토랑 '요네무라'의 오너셰프다. 디너는 총 9코스의 메뉴로 구성되며 가격은 와인 미포함 시 33만원, 1종류 샴페인과 2종류 와인 페어링 시 50만원(이상 세금 봉사료 포함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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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무라는 전통과 모던함을 어우러지게 해 '장르를 넘나드는(cross-genre)' 요네무라 스타일 요리법을 만들었다는 평과 함께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미슐랭으로부터 1스타를 받았다.
요네무라는 스시조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 첫 갈라디너를 통해 '요네무라류'라 불리는 프랑스 스타일의 모던 일식을 처음 선보이게 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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