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길미가 '언프리티랩스타2' 출연을 앞두고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의외의 인맥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16일 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가로 변신한 아웃사이더(본명 신옥철)를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길미는 "아웃사이더를 벗고 작가 신옥철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는 첫 번째 발자국! '천만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 언제나 꿈을 향해 쉬지 않고 걸어 나가며 성장하는 우리 옥철이"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이어 길미는 "처음 봤을 때부터 성실함이 인상적이었는데"라며 "차근차근 목표를 이뤄나가는 모습 자랑스럽다"고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길미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여자 래퍼들과 함께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서바이벌 미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언프리티랩스타2' 오는 1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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