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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브룩쉴즈를 닮은 서양 여성이 소녀시대의 '지'(GEE)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다.
지난 9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서는 국적이 밝혀지지 않은 한 여성이 소녀시대의 '지'를 따라 부르며 약간의 율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여성은 발음이 약간은 어설프지만, 대체적으로 한국어를 또렷하게 구사하면서 소녀시대의 노래를 불렀다.
네티즌들은 "해외에서도 한국의 음악에 관심을 갖고 따라 부른다니 긍정적인 것 같다""얼굴도 예쁜 소녀가 한국 노래도 부르니 더 관심이 간다""발음도 비교적 정확하고 색다른 '지'를 들은 것 같아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동영상은 한국 네티즌들에게도 알려지면서 21일 현재 2만 건의 클릭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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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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