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090524104305216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에서 방영하는 '수퍼내추럴 시즌4'가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22일 연속 방송된 '수퍼내추럴 시즌4' 3, 4화가 20세부터 49세까지 남녀 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1.2%(평균시청률 0.7%·이하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4화 ‘식인 몬스터’ 편은 케이블유가구 기준으로 평균시청률 1.7%, 최고시청률 2.1%를 달성하며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섹스&시티’, ‘CSI’, ‘프리즌 브레이크’ 등으로 이어지는 ‘미드 열풍’의 강력한 차세대 주자임을 입증했다.
이같은 인기는 극중 퇴마사 형제 젠슨 애클스, 자레드 페이다레키가 국내 누나 부대를 사로잡았기 때문. 실제로 30대 여성 3, 4화 합산 평균 시청률이 2%(동시간대 1위)로, 전체 연령층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3화 ‘과거로 돌아가다’에서는 과거로 돌아간 ‘딘’이 부모의 죽음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고 4화 ‘식인 몬스터’에서는 걷잡을 수 없는 식욕을 가진 괴물 ‘루가루’에 얽힌 스릴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수퍼액션의 박호식 편성팀장은 “매력적인 두 배우의 호연과 스릴 넘치는 스토리, 다채로운 볼거리가 금요일 밤 성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같다”며 “특히 국내에서는 접하기 쉽지 않은 트렌디 액션 호러물이란 색다른 장르가 국내 미드 팬들의 뜨거운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