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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UFC 데뷔를 앞두고 있는 데니스 강이 방송을 통해 격투기 선수로서의 삶과 심경을 고백한다.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은 10일 오후 11시 '데니스 강, 감춰진 심장을 꺼내다'를 특집 방송한다.
이 방송에서 제작진은 UFC 첫 데뷔전을 위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훈련중인 데니스 강을 직접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제작진은 또 데니스 강의 집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며, 현재 훈련 중인 트레이닝 센터도 방문한다.
이 방송을 통해 데니스 강은 파이터로서의 삶, 추성훈과의 대결, 약혼녀의 죽음 등 프라이드와 K-1에서 활동하며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계 캐나다인 어머니를 둔 데니스 강은 1998년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후 스피릿MC, 프라이드, K-1 히어로즈, 드림을 거쳐 지난해 12월 UFC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데니스 강은 한국시각으로 18일 영국 아일랜드 'UFC 93'에서 앨런 벨처와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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