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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마지막 결혼식까지 잘 마쳤다" 네팔서 네번째 결혼식 마무리
최종수정 2019.05.22 15:33기사입력 2019.05.22 15:33
성은채 "마지막 결혼식까지 잘 마쳤다" 네팔서 네번째 결혼식 마무리 개그우먼 겸 배우 성은채가 네팔에서 진행된 네번째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성은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개그우먼 겸 배우 성은채가 네번째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성은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18 석가모니 탄생일. 네팔교황생신. 우리 네팔 결혼식. 우리 예쁜 4공주님들 무대도 멋졌어. 마지막 결혼식까지 잘 마쳤습니다.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며 결혼식 장면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은채는 네팔 전통 의상을 입고,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다정한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13살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들은 서로의 국적과 종교를 고려해 지난해 중국 심천에서 첫번째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월 한국에서 두번째 결혼식, 지난달에는 남편의 고향에서 세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네팔 불교신자인 남편의 뜻에 따라 지난 18일 네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총 4번의 결혼식을 마무리 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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