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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난이도 및 답 한능검 종료 후 공개

수정 2022.08.06 11:20입력 2022.08.06 11:20

6일 2022년 제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11시 40분 종료된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 한국사는 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종료 직후 한능검 가답안 공개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 생방송에서는 지금까지 총 24회 동안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에듀윌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답을 토대로 채점 후 바로 점수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어, 에듀윌 한국사 대표 최한나 교수의 해설 강의를 통해 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난이도 역시 파악해 볼 수 있다. 해당 생방송은 에듀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직후 정답 확인이 가능한 에듀윌 한능검 가답안 공개 생방송은 가장 빠르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생방송 중간중간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에듀윌 한국사는 PC는 물론 핸드폰으로도 60회 한능검 답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해 시험 종료 후 집으로 가는 중에도 충분히 채점이 가능하도록 마련했다. 가답안 뿐 아니라, 간편하게 한능검 답만 입력하면 채점이 되는 자동채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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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중국, 대화 단절 조치 무책임…지속적 도발 지켜볼 것"
수정 2022.08.06 04:34입력 2022.08.06 04:34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백악관은 5일(현지시간)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반발해 중국이 기후 변화를 포함해 8개항에 대한 대화·협력 단절을 선언한 것에 대해 "근본적으로 무책임한 조치"라고 비판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중국 정부가 기후 변화를 포함해 핵심 사안에 있어 미국과 대화·협력을 단절한다고 발표한 것을 보았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는 근본적으로 무책임한 일"이라고 밝혔다.


커비 조정관은 "미중간 소통선을 유지하는 것은 오해를 피하기 위해 중요하다"면서 "군 지도자들간의 모든 소통 채널이 중단된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은 중국의 펠로시 의장 가족에 대한 제재 발표를 규탄한다"며 "우리는 중국 정부의 지속적인 도발 행위를 지켜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커비 조정관은 "미국은 중국과 대만 문제에 있어 위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펠로시 의장의 방문과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하는 것 사이에는 어떤 연관도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은 긴장 고조를 추구하지는 않지만, 지역에 대한 안보 약속을 지키고 국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커비 조정관은 미국 정부가 친강 주미 중국대사를 긴급 초치한 것에 대해선 "중국의 군사행동이 무책임하다는 점을 중국대사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도발적인 군사 훈련을 중단함으로써 대만 해협에서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며 중국 정부에 즉각적으로 무력 위협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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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베어 먹었으면 큰일 날 뻔"…아이스크림서 나온 쇳덩어리, 식약처 해명은
수정 2022.08.07 08:31입력 2022.08.06 11:48

식약처 "제조 공장 내 해당 금속류 발견 못 해"

아이스크림 속에 금속 물질이 나왔다며 제보된 사진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캡처

[아시아경제 김나연 인턴기자] 이마트24의 자체 브랜드 '부산씨앗호떡콘' 아이스크림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쇳덩어리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나 식약처는 이에 대해 "제조 공장 내에서 신고한 이물질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 사건은 한 누리꾼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과 글을 올리며 알려졌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아이스크림 속에 큼지막한 금속 물질이 들어가 있는 사진이 제보됐다.


제보자는 "친구랑 아이스크림 사서 먹고 있었다. 친구가 갑자기 보여주는데 무선 이어폰 빠져 있는 줄 알았다. 자세히 보는데 이상한 쇳덩어리가 들어 있었다. 한 입 더 크게 베어 먹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적었다.


제보자의 친구는 식약처에 금속 부품을 보냈고, 2주 뒤 친구는 결과를 통보받았다. 식약처에 따르면 금속 부품은 13.6mm 길이의 육각형 너트였다.

그러나 식약처는 "제조 공장 내에서 신고 이물과 유사한 금속류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제품 생산 공정 중 여과 및 금속 검출 공정에서 이물 제어가 가능함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 "여과망의 크기가 이물보다 작으며, 신고 이물을 통한 금속 검출 재현 시험에서 이물을 검출함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해당 이물의 혼합 원인은 명확히 밝힐 수 없었으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제조 업체에 행정 지도 했다"고 첨언했다.


이마트24는 이러한 논란에 대해 "식약처 조사 결과 해당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의 공장에는 민원이 제기된 금속 물질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며 "다만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상품의 이물질로 불편을 겪으신 고객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품질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나연 인턴기자 letter9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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