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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나 '상큼한 미모'

수정 2025.12.29 11:39입력 2020.07.28 07:53
김지나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싱모델 김지나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지나는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나는 찢어진 청바지 위에 오프숄더 탑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지나는 1992년생으로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모델과 원챔피언쉽 라운드걸로 활동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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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손발’ 자른 秋, 마지막으로 ‘몸통’에 칼 겨눴다
수정 2020.07.29 21:16입력 2020.07.28 11:26

직제개편→물갈이 인사→총장식물화
법무부 산하 개혁위, 총장 수사지휘권 폐지·非검사 총장 임명 등 권고
檢 우려 목소리 “정치적 중립성 위한 제도를 무력화시키는 발상”


[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김형민 기자] 올해 1월 취임 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행한 일련의 조치는 결국 윤석열 검찰총장의 힘을 빼고 장관의 검찰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왔다.


취임 직후 직제개편에서부터 최근 나온 '총장 지휘권 분산'까지 '추미애발 검찰 개혁'이 지향하는 바는 사실상 동일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법무부 산하 법무ㆍ검찰개혁위원회(개혁위)가 발표한 권고안이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침해하는 발상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검찰 내부에서 크게 번지고 있다.


권고안은 검찰총장을 소위 '식물총장화(化)' 하고, 법무부 장관이 구체적인 수사에 개입할 여지를 두는 내용을 담았다. 장관의 수사지휘를 최소한에 그치도록 제한하는 현행 검찰청법의 취지와 상반된다.

현직 차장검사 A씨는 "총장의 임기제 등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를 위한 여러 제도들을 완전히 무력화시키는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고검장 출신 B변호사도 "검찰총장은 외풍으로부터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바람막이다. 수사지휘권 등 막강한 권한을 주는 이유"라며 "차기 총장 후보로서 장관의 눈치를 봐야하는 고검장들을 장관이 직접 지휘하는 건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흔드는 중대 과오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날 개혁위는 ▲검찰총장의 구체적 수사지휘권 폐지 및 각 고검장 분산 ▲법무부 장관의 각 고검장에 대한 서면 수사지휘 ▲검사 인사 때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 대신 검찰인사위원회의 의견 청취 ▲검사가 아닌 판사ㆍ변호사ㆍ여성 등 비검사 출신 검찰총장 임명 등을 골자로 하는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의 수사지휘권 제도 개혁'을 권고했다.


추 장관이 개혁위의 권고를 수용해 제도 개선에 나서는 게 수순으로 보이는 만큼, 윤 총장을 겨냥해 마련해온 추미애발 개혁안은 그 정점을 찍는 모양새다.


앞선 올 1월 추 장관은 검찰 고위간부 인사를 단행하며 대검찰청에 모여 있던 윤 총장의 측근세력들을 지방 등지로 좌천시켰다.


반면 서울중앙지검장에 윤 총장과 사법연수원 동기인 이성윤 당시 법무부 검찰국장을 발탁해 윤 총장에 대한 견제를 맡겼다. 약 2주 뒤인 23일에는 중간간부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해 현 정권을 겨누는 수사팀을 사실상 해체시켰다.


당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의 비리 의혹과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을 다루던 검찰 지휘부와 실무진들이 모두 새 얼굴로 바뀌었다. 이때 법조계에서는 "윤 총장의 손발을 자른 인사"라는 비판이 나왔다.


5일 뒤에는 검찰직제개편안을 시행해 반부패수사부 등 검찰 내 직접수사부서 13곳을 없앴다. 고발 없이 검찰 스스로 개시하는 인지수사가 수사권 남용의 요인이 된다는 인식이다.


그러는 한편 법무부내 '탈검찰화' 기조도 고수했다. 법무부 핵심 직위는 비검사 출신 인사들이 맡아 검찰을 견제하도록 했다. 거침없이 이뤄지던 추 장관의 검찰 압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이번 달 들어 다시 고삐가 당겨졌다.


추 장관은 기자와 검사장이 공모해 취재원을 협박했다는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지난 2일 윤 총장에 대한 수사지휘권을 발동, 구체적인 수사에서 손을 떼라는 사상 초유의 지시를 내렸다.


이번에 개혁위가 검찰총장의 수사지휘권을 분산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내놓은 권고안은 이러한 흐름에서 윤 총장의 힘을 빼는 사실상 '결정타'라는 분석이 나온다.


아직은 자문기구가 내놓은 권고안에 불과하지만, 그동안 법무부가 개혁위 권고를 대부분 수용했던 전례에 비춰 이번 안도 구체화 될 가능성은 농후하다.




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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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연 '상큼한 과즙미'
수정 2025.12.29 11:40입력 2020.07.28 09:02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트와이스 나연이 미모를 뽐냈다.


최근 나연은 트와이스 공식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연은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나연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MORE&MORE'로 활동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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