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bar_progress
닫기

글자크기 설정

뉴스

[포토] 엄정화 '푸른 바다 위에서 두둥실'

최종수정 2020.01.31 10:16기사입력 2020.01.31 10:16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바다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엄정화는 30일 인스타그램에 "seaswimming. coralisland"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엄정화가 태국 산호섬에서 한가롭게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강렬한 햇살 아래 푸른 바다를 배경삼아 드러낸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뉴스
이국종 교수, 외상센터 떠난다…29일 사표 제출
최종수정 2020.01.31 07:38기사입력 2020.01.31 07:38
이국종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교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이국종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교수가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며 사직서를 제출했다.


31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이 교수는 지난 29일 아주대병원에 사직서를 냈다. 이 교수의 사직서에 대한 최종 결재권자는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이다.


이 교수는 2010년 아주대병원 중증외상특성화센터장을 맡은 지 10년 만에 외상센터 운영에서 손을 떼게 됐다. 사표가 수리돼도 평교수 직위는 유지하게 된다.


앞서 이 교수는 지난 20일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만간 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센터 운영에도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이 교수는 사퇴 이유에 대해 "병원 고위층 모두가 사퇴를 원하고 있어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 외상 외과 관련 일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또 이 교수는 "헬기 타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매일 타라고 지시하면서 심적으로 힘들었다"며 동료 의료진에 대한 미안함 등도 사퇴를 결심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의 수제자인 정경원 본원 외과과장 등이 후임으로 거론되지만 이 교수와 가까운 사람의 임명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에 대해 아주대병원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뉴스
[공식입장] CGV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방문...성신여대점 영업 중단"
최종수정 2020.01.31 12:37기사입력 2020.01.31 12:37

"극장 내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방문으로 인한 방역 조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5번째 확진자 방문 영화관 'CGV 성신여대입구점' 공지사항./사진=CGV 공식홈페이지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CGV 성신여대입구점이 영업 중단을 결정했다.


CGV 측은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극장 내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방문으로 인한 방역 조치로 금일 휴업한다. 고객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실시하는 작업이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CGV 성신여대입구점은 전날 밤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다.


영업 중단된 CGV 성신여대입구점은 현재 영화 예매가 불가능하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5번째 확진자는 32세 한국인 남성으로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우한시에 업무차 방문했다. 그는 지난 25일 성신여대 CGV에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서울의료원에 격리조치된 상태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자동으로 다음기사가 보여집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