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2019 수능 원점수 기준 등급컷 발표…국어 1등급 84점
수정 2018.12.05 16:41입력 2018.12.05 11:24
진학사가 발표한 수능 등급컷 / 사진=진학사 홈페이지 캡처[아시아경제 고정호 기자] 사설 입시업체 진학사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점수 기준 등급컷을 확정 발표했다.
진학사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원점수 기준 국어 1등급컷은 84점, 2등급컷은 78점, 3등급컷은 70점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등급컷은 앞서 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국어 만점 표준점수 150점과 1등급컷 132점, 2등급컷 125점, 3등급컷 117점을 역으로 환산해 예상한 점수다.
또, 수학 가형의 원점수 기준 등급컷은 1등급 92점, 2등급 88점, 3등급 81점으로 나타났으며 수학 나형의 경우 ?1등급 88점, 2등급 84점, 3등급 73점으로 추산됐다.
다만, 진학사는 원점수 등급컷이 추정치인 만큼 일부 오차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등급컷은 백분위 점수로 전체 수험생을 9등급으로 나눠 개별 수험생이 속해 있는 등급을 표시한 것이다. 전체 응시생의 상위 4% 수험생에게 1등급을 부여한다.
고정호 기자 ko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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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父에게 사기 당했다…권총·조폭까지 동원" 靑 청원글 등장
수정 2018.12.06 06:48입력 2018.12.05 11:18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티파니의 아버지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등장했다.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티파니의 아버지 황 씨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황 씨에게 사기를 당했다"며 "황 씨가 필리핀에서 회사를 운영할 당시 자신이 임대 계약금, 중장비 임대료 등 모두 35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A씨는 시간이 흐른 뒤 황 씨의 인수 건은 전부 사기였으며, 인수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돈을 돌려 달라고 요구했으나 오히려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황 씨가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 책상 위에 총을 올려 놓고 기다리면 돈을 줄테니 기다리라고 위협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필리핀 내 한인 인터넷 사이트에 글을 적어 피해 사실을 알렸지만 황 씨 측의 요청에 돈 반환을 약속 받고 글과 사진, 녹음파일을 모두 삭제한 후 200만원을 돌려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나머지 피해 금액을 돌려받으려 했으나 "황 씨는 약속과 다르게 나머지 3200만원이 아닌 2000만원만 주겠다고 하며 황 씨의 필리핀 지인 중 한국에서 이름 있는 조직 폭력 생활을 하던 사람과 그의 후배들을 세워 놓고 또 한 번 저에게 위협을 하고 돈은 주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지금 이런 일들을 다시 이야기 한다는 것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세상이 변했고, 이제는 사회의 분위기가 연예인의 가족들에게 당한 사건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도니 것 같아 늦었지만 글을 올린다"고 설명했다.
국민청원에 올라온 글만으로는 사실 여부가 확인이 안 되는 상황에서 티파니 측은 아직까지는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현재 티파니의 SNS는 비공개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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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이한 분홍 비키니 '환상적 소화'
수정 2025.12.28 13:20입력 2018.12.05 10:19
사진=서리나 인스타그램[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피트니스 선수 겸 모델 서리나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최근 서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놀이는 하고 싶고, 얼굴은 안 타면 안되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해외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서리나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특이한 분홍색 비키니를 입은 차림으로 머리에 햇빛을 가리기 위한 뭔가를 뒤집어 쓰고 웃고 있다. 살짝 보이는 복근의 라인과 군살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리나는 '2016 김준호 클래식' 비키니부문에 출전해 다른 선수들과 달리 깨끗한 우윳빛 피부에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이 대회에서 서리나는 비키니부문 3위를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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