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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한민국 씨름판 축제의 장으로 올라서다

수정 2022.09.12 13:18입력 2022.09.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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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하장사씨름대축제’, ‘2024 추석장사씨름대회’ 개최 협약 체결

고성군, 대한민국 씨름판 축제의 장으로 올라서다 경남 고성군과 대한씨름협회는 ‘2023 천하장사씨름대축제’와 ‘2024 추석장사씨름대회’를 고성군에서 개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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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고성군이 ‘2023 천하장사씨름대축제’와 ‘2024년 추석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


고성군과 대한씨름협회는 ‘2022 추석장사씨름대회’ 마지막 날인 12일 군청에서 ‘2023 천하장사씨름대축제’와 ‘2024 추석장사씨름대회’를 고성군에서 개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회 유치에 큰 역할을 한 백찬문 고성군체육회 회장과 이영봉 고성군씨름협회 회장이 참석해 함께 협약을 축하했다.


이상근 군수는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 씨름의 큰 대회를 고성군에서 연달아 개최하는 것은 큰 영광이다”며 “대한민국 씨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고성군은 2020년 ‘제50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2021년 ‘제51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위더스제약 2021 민속씨름 고성장사씨름대회’, ‘제35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 이어 2022년 ‘2022 추석장사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23년 천하장사씨름대축제’ 와 ‘2024 추석장사씨름대회’를 유치하며 대한민국의 씨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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