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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궁도선수단 ‘곽재우 장군 후손답네’

수정 2022.09.09 17:39입력 2022.09.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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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전국 궁도대회, 단체전·개인전 입상 쾌거

의령군 궁도선수단 ‘곽재우 장군 후손답네’ 경남 의령군 궁도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둔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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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의령군 궁도선수단이 지난 6일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공원 대덕정에서 열린 제61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궁도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거둬 ‘곽재우 장군’ 후손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오연이 감독을 포함해 총 7명의 선수 중 5명(김정수, 임옥진, 김채석, 임채훈, 장민주)이 출전해 단체전 3위를 차지했고, 김정수 선수는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의령 궁도선수단은 지난 2002년 7월 ‘의령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창단됐다.



의령군의 아낌없는 투자와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응원 속에 지난 8월 도민체전에서는 단체전 우승, 개인전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기량을 뽐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sharon7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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