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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신진주역세권 데시앙' 810가구 공급…견본주택 개관

수정 2021.10.16 21:17입력 2021.10.16 21:17

26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청약 시작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에 공급하는 '신진주역세권 데시앙' 조감도

태영건설이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에 공급하는 '신진주역세권 데시앙'이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1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수요자들이 입지 여건, 타입별 유니트 등 단지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전날 사이버 견본주택을 먼저 공개하고, 직접 방문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개관할 계획이다.

신진주역세권 데시앙은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B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부터 지상 9~25층, 11개 동, 전용 84~121㎡, 총 81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694가구 ▲84㎡B 50가구 ▲121㎡ 66가구다.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다음달 3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같은달 15~17일 3일간 진행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피트니스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태영건설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주최한 '2021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만큼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등에도 색다른 조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신진주역세권은 대규모 개발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높다. 진주시 정촌면, 사천시 용현면 일원에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일환으로 진주 백년 문화공원 조성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2025년 완공을 목표로 공립 전문과학관 건립사업도 추진 중이다.


KTX진주역과 가까운 역세권 입지가 돋보이며 서울역까지 약 3시간30분만에 이동 가능하다. 사천공항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인근에 통영대전고속도로 진주JC, 남해고속도로 진주IC가 있는 등 광역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신진주역세권이 경남권 최대 역세권개발사업지로서 대형 호재들이 이어지고 있다"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청약 흥행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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