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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파주 문산역 2차 동문 디 이스트' 정당계약 18일부터 접수

수정 2021.10.14 18:17입력 2021.10.14 18:17
파주 문산역 2차 동문 디 이스트 투시도


[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동문건설은 오는 18~22일 ‘파주 문산역 2차 동문 디 이스트’의 정당계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5개동 전용면적 59~84㎡, 1503가구 규모다. 통일로가 인접해 있고, 지난해 말 개통한 서울~문산고속도로와 경의중앙선 문산역도 가깝다.

자유초와 문산초, 문산동중, 문산고 등 교육시설이 도보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있고 홈플러스·홈마트·문산중앙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판상형 설계가 적용됐다. 가구 안에는 파우더룸 및 현관창고(일부 가구), 드레스룸, 펜트리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주차장은 대부분 지하로 배치했으며 지상공간에는 녹지, 조경시설, 주민공동시설로 꾸몄다. 자녀를 위한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키즈룸, 작은도서관 등은 물론 입주민의 여가와 취미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탁구장, 사우나, 카페 등도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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