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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복합단지 분양 소형아파트 구조 투룸 오피스텔 인기
최종수정 2019.06.14 17:33기사입력 2019.06.12 17:31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복합단지 분양 소형아파트 구조 투룸 오피스텔 인기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 위치한 복합단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 중이다.


신분당선 ‘동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주거단지인데다 용인 동천지구에 당분간 신규 분양이 없어 아파트 1순위 최고경쟁률 28대 1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피스텔에 한해 계약금 10%에 중도금 60%는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지원되어 자금 부담을 크게 줄인 점도 인기 요인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 33~57㎡ 규모이며 아파트와 비슷한 신평면 투룸 위주의 오피스텔을 선보여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 오피스텔은 총 207실 중 전용 56㎡ 8실, 전용 57㎡ 96실 등 104실이 투룸으로 꾸며졌다. 주방 거실 방 등을 한 공간에 배치하는 기존 오피스텔과 달리 주방·거실 및 방 2개를 분리, 배치해 20평형대 아파트로 여길 정도다.


투룸 오피스텔보다 작은 전용 33~50㎡의 오피스텔도 모두 1.5룸으로 독립된 방을 배치하는데 초점을 뒀다. 일부 층에는 다락형 오피스텔도 구성,입주자들이 수납이나 다용도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1~2인 가구뿐 만 아니라 신혼부부 또는 어린 자녀 한명과 같이 세 식구가 살아도 무난한 설계로 투룸 오피스텔을 대거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신분당선 동천역이 가깝고 빼어난 학군을 가진 입지여건을 감안, 젊은 층 수요를 겨냥한 셈이다. 특히 계약금 10%에 중도금 60%는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지원되어, 젊은 고객층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을 통해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신분당선은 2011년 10월 강남~정자 구간 개통이후 남북으로 계속 확장되면서 수지구로 유입되는 인구 증가의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북측으로 판교신도시, 동측으로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광교산,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동천근린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복합단지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세대 내 천정고(기본 2.4m, 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하였으며,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또한 전용면적 74㎡의 일부세대는 복도 수납장을 설치하였으며, 전용 84㎡에는 현관에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설치하고 거실에는 계약자 선택에 따라 알파룸과 대형 팬트리 2개소를 마련할 수 있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 때문에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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