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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빈소 온 김종인 "한국 위상 높이는데 큰 기여"

최종수정 2020.10.26 15:22기사입력 2020.10.26 15:22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이건희 삼성 회장 빈소를 방문해 이 회장이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이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경제수석 당시 (이 회장을)자주 만났다"며 "90년대 들어와서 우리나라의 산업 전반을 놓고 봤을 때 삼성전자의 반도체와 스마트폰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고 강조했다.

이어 "창의적인 머리를 가지고 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나라에 소위 산업 국제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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