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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북 폭격기 포함 12대 시위성 편대 비행

수정 2022.10.06 19:20입력 2022.10.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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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북한 군용기 12대가 특별 감시선 이남으로 시위성 편대 비행을 했다. 군은 시위성 비행으로 판단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6일 “오후 2시쯤 북한군의 폭격기와 전투기 편대가 특별 감시선 이남으로 시위성 비행을 했다”고 밝혔다.


우리 군은 공중 전력과 긴급 출격한 후속 전력 등 30여대를 동원해 즉각 대응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이번 편대 비행이 이례적으로 공대지 사격 훈련을 병행해 실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합참은 "긴밀한 한미 공조 하에 북한군의 관련 동향을 예의 주시하면서 도발에 대비해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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