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카카오 공동구매 '톡딜' 전용 멤버십 생긴다

수정 2021.08.02 09:40입력 2021.08.02 09:40
카카오 공동구매 '톡딜' 전용 멤버십 생긴다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톡 공동구매 '톡딜'에 멤버십 개념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톡딜 기프트카드 레벨'은 톡딜을 열거나 구매했을 때 보상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톡딜 기프트카드란 1만원 이상의 톡딜 상품을 사면 1000원 상당의 카카오쇼핑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다. 카카오톡 친구에게만 선물이 가능하며 본인은 사용할 수 없다.


새로 도입하는 멤버십 등급은 친구게 공유한 횟수를 바탕으로 총 5단계의 멤버십 등급이 결정된다. 또 구매자 본인은 등급에 따라 0.5∼3.5%의 카카오쇼핑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김현정 카카오톡 쇼핑하기 파트장은 "구매자가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이타적 성격의 기프트카드에 혜택을 더한 쇼핑하기만의 특별한 멤버십을 선보인다"며 "톡딜·기프트카드·멤버십 등 쇼핑하기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댓글 SNS공유 스크랩

오늘의 토픽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