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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빅데이터 활용 창업아이템 발굴 캠프’ 운영

수정 2021.01.20 11:09입력 2021.01.20 11:09
호남대 ‘빅데이터 활용 창업아이템 발굴 캠프’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창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재학생 20여 명이 온라인 방식으로 참여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대면 창업아이템 발굴캠프’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과 안목, 전략적 마인드를 갖춘 (예비)창업자 육성을 목표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창업트렌드 점검, 키워드 정립과 소셜데이터 분석, 시장성 분석, 핵심가치 정의를 통한 비대면 아이템 시장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호남대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는 참여 학생들이 빅데이터의 기본적인 이해와 운용방안 학습, 사례분석을 통한 창업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개발, 고객니즈 확인 등 빅데이터를 이용한 창업아이템 검증 기회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뒀다.


캠프 2일차에는 팀별 전담멘토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팀별로 작성한 비대면 창업아이템 시장분석 보고서 발표가 이뤄졌으며, 성적이 우수한 1, 2위팀에게 별도의 시상이 이뤄졌다.

이번 캠프를 운영한 김우조 호남인창업경영협동조합 이사는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 스스로가 문제해결 과정에 참여하는 액션 러닝(Action Learning)방식을 염두에 두고 설계했고, 참가학생들이 팀빌딩을 통해 창업아이템을 선정한 후 네이버데이터랩과 아이템스카우트 등 빅데이터 시장분석 툴을 활용해 키워드와 소셜데이터 분석, 시장성을 분석하는 프로세스를 갖추고 팀별로 전담멘토를 배정하여 팀활동을 지원하도록 구성했다”고 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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