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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웅진,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시사 발언에 강세

수정 2021.07.30 09:45입력 2021.07.30 09:45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분류된 웅진주가가 강세다. 전날 윤 총장이 국민의힘 입당을 시사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41분 기준 웅진 주가는 전날 대비 4.33% 오른 3255원을 기록했다. 장 초반에는 349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윤 전 총장이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당 입당 의지를 밝혔기 때문으로 보인다.

전날 윤 전 총장은 연합뉴스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정치를 시작하면서 정권교체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로를 정하겠다고 말씀드렸다"며 "국민의힘과 손잡고 국민의힘에 입당한 상태에서 선거에 나가도 나가야 하는 것 아니겠나"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 집성촌인 중남 공주와 논산을 연고지로 두고 있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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