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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로 알파 블랙 "비거리 고민 끝"

수정 2021.09.15 10:52입력 2021.09.15 10:52
로마로 알파 블랙 "비거리 고민 끝"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비거리 영역에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다."


로마로 알파 블랙 드라이버(사진)는 사용자가 직접 구질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클럽 셀프 세팅이 가능하다. 크라운과 토우(Toe)에 카본을 채용해 가벼운 티탄 바디를 극한으로 경량화했다. 여분의 중량은 솔(Sole)과 코어시스템 등 헤드 성능을 최대화할 수 있는 부분에 탑재했다. 헤드의 개폐를 원활하게 해 임팩트 시 완벽한 타이밍에 기여한다.

‘하이백 형태’ 형상은 공기 저항을 줄이고 헤드 스피드 감속을 보완한다. 강한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헤드 밸런스를 완성한다. 컵페이스와 카본 크라운 복원 효과로 최대 비거리를 구현한다. 헤드 전체가 스폰지를 꽉 움켜쥐었다 펴지는 듯한 효과를 발휘하고, 짜릿한 손맛으로 이어진다. 페이스 앵글 임팩트 로프트와 라이각을 바꾸는 가변식 슬리브다. 스퀘어 임팩트에 접근할 수 있다.


곡선폭을 줄이고 충격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해 볼 초속을 끌어 올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로프트와 페이스앵글, 라이 조절은 물론 4종류의 피팅 웨이트가 있다. RZR446 티타늄 페이스에 두께 변화를 준 콰트로 디자인 단조 컵 페이스다. 좌우 방향성은 물론 상하 타점의 오차도 줄여준다. 토우와 힐에 ‘실버합금’을 결합해 페이스의 지나친 굴곡을 방지해 최대 반발력을 발휘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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